주문 수집부터 송장 업로드까지, 반복 업무를 자동으로 처리하는 전체 흐름입니다.
연동·발주처·상품 세팅(처음 한 번) → 주문 수집·상품준비중 → 발주 메시지 전달 → 송장 붙여넣기·업로드(배송지시) → (필요 시) 반품·교환 처리
사전 세팅 › 쿠팡·스마트스토어 연동에서 쿠팡 Access Key·Secret Key·업체코드(Vendor ID)를 입력합니다. (주문취소 기능까지 쓰려면 WING 로그인 ID도 함께) 키가 없으면 데모 데이터로 동작합니다.
상품을 대줄 발주처의 발주 방법·연락처·발주 메시지 템플릿을 등록합니다. 메모만 있으면 [AI 발주처 등록]으로 한 번에 정리돼요.
쿠팡 옵션ID를 발주처에 연결합니다. 발주처가 쓰는 상품명(발주처 상품명)도 넣어두면 소통이 편해요. 한 번 연결하면 이후 주문은 자동 배정됩니다.
날짜를 골라 [지금 동기화]로 그날 결제된 주문을 가져옵니다. 결제완료 주문을 체크해 [상품준비중으로 변경]하면 쿠팡에 바로 반영돼요. (주문자가 취소한 건은 자동으로 걸러집니다) 발주처 품절이면 [품절취소]도 가능.
수집된 주문을 발주처별로 자동 분류하고, 발주처별 발주 메시지를 자동으로 만들어 줍니다. [복사]하거나 이메일/문자/카톡을 열어 발주처에 보냅니다. (발송은 대표님이 직접)
발주처가 카톡/엑셀로 준 송장번호를 그대로 붙여넣으면, AI가 형식을 맞춰 정리하고 주문에 자동 매칭합니다. 확인 후 체크해서 쿠팡에 업로드하면 상태가 '배송지시'로 바뀝니다. 잘못 넣었으면 [송장 수정]으로 정정. (취소/환불 건은 업로드 시 자동 차단)
고객이 반품/취소/교환을 접수하면 해당 탭에서 조회하고 입고확인·승인(반품) 또는 입고확인·거부·교환송장 업로드(교환)를 처리합니다. 빠른환불 대상은 쿠팡이 자동 처리하기도 해요.
STEP 1·2·3(연동·발주처·상품)만 처음 한 번 세팅하면, 이후엔 수집·준비중 → 발주 → 송장만 반복하면 됩니다. 반품·교환은 고객 요청이 있을 때만 처리하면 돼요.